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22 오후 05:47: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최신 현장출동TV

국비 확보, 관광 활성화!... 도-시군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 낸다

이철우 도지사, 시군 부단체장 회의 가져... 동반자로서 시군 역할 강조
국비 확보 및 관광 활성화 우수시책 발굴로 새바람 행복경북 실현

김동현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9년 03월 13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일(화) 도청 회의실에서 실국장 및 시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모여 국비 확보 메가프로젝트와 관광 활성화 실행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도-시군 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 추진 및 관광 활성화 실행사항 발표, 도정 주요현안사항 전달에 이어 시군별 메가프로젝트‧관광 활성화 실행 방안 발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철우 도지사는 상하관계가 아닌 동반자로서 시군 역할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금 경북의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함께 달려가자”며 도와 시군의 협력관계를 주문했다.

이어 김성학 도 미래전략기획단장이 경북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갈 국비 확보 관련 경북도 메가프로젝트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메가프로젝트 사업 발굴에서부터 국비 확보까지 시군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력을 당부했다.

또한, 김문환 도 관광정책과장이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사업, 관광 인프라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해외마케팅 추진 등 관광 활성화 실행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추진을 위해 도-시군, 시군 상호간의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끝으로, 시군별 메가프로젝트 및 관광 활성화 실행 방안 발표를 통해 각 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 상호 교류하고 공감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발굴하지 않는 한 경북은 도태되고 만다. 이를 위해 나를 포함한 도 및 시군 공무원 모두 환골탈태의 마음가짐으로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펼쳐나가야 한다”면서

“경북이 다시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여기 있는 모두가 새바람 경북의 주인이 되어 사라지는 마을이 아닌 살아나는 마을로 가득한 경북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모아 나가자”며 경북의 재도약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 지사는 이날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메가프로젝트 발굴과 관광활성화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도와 시군이 지속적으로 상호교감 할 것을 주문했다.
김동현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9년 03월 13일
- Copyrights ⓒ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경주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위덕대학교(총장 장 익)에서 3월 20일 19시 교내 기숙사 입구에서 위덕대학..
위덕대학교(총장 장 익)는 지난 20일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장애아동 ..
동국대학교 총동창회는 지난 21일 오후 4시 동국대 경주캠퍼스 백주년기념..
경주시는 범정부 차원의 ‘국가안전대진단(2.11.~4.19.)’ 추진 계획에 따..
지난 19일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교내 백주년기념관 화백홀에서 이대원 동국..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
문경시는 2019년 인구증가시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 전입세대 등 유입된 인..
강동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회장 박정원, 부녀회장 이영인)는 15일 회..
경주시 보건소는 제19회 아가튼튼행복맘 프로그램 개강을 기념해 15일 보건..
경주시 감포읍 전촌 1리(이장 김대원)에서는 15일 주민 숙원사업이던 전촌 ..
제호: 엘뉴스 / 주소: 우)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산학협력관 401호 / 발행인 장철 / 편집인 장철
mail: lnews@lnews.tv / Tel: 054-620-2580 / Fax : 054-603-011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64 / 등록일 : 2015.05.27
Copyright ⓒ 엘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