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3-19 오후 06:30: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최신 현장출동TV

[영상]경주엑스포서‘찾아가는 미술관-경북의 맥’

경북 우수작가 60여명 참여 … 다음달 10일까지 전시
김동현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10월 28일
경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는 ‘2018 찾아가는 미술관-경북의 맥’ 전시가 2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김호연, 박상현, 박선영, 송해용, 우형동 등 경북도내 우수 작가 60여명이 참여해 동양화, 서양화, 서예 등 3개 분야 6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신도청 시대의 희망찬 미래와 경북의 역사 및 환경을 지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권오수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장은 “경북이 지리적으로 넓고 23개 시,군이 넓게 퍼져있어 도민들이 우수한 작품을 관람하기가 쉽지 않다”며 “찾아가는 미술관을 통해 도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쉽게 관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권오수 회장은 또 “경주엑스포에서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찾아가는 미술관-경북의 맥’을 도내 행사로 국한하지 않고 주변 지자체로도 확대해 경북도가 한국예술의 성지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두환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경주시민 뿐만 아니라 국내외 각지에서 방문하는 경주 관광객에게 경북의 우수한 미술작품을 소개하고 문화경북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www.cultureexpo.or.kr)나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www.gyeongbukart.com)로 하면 된다. 054-740-3063.

‘2018 찾아가는 미술관-경북의 맥’은 경북도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북미술대전 초대작가들과 경북 미협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의 작품을 싣고 각 시, 군을 찾아가서 지역민들에게 경북미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경주 전시는 구미, 영주, 경기도 일산에 이어 네 번째다. 지난 26일 오후 5시 엑스포문화센터에서 오프닝을 했다.
김동현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10월 28일
- Copyrights ⓒ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경주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지난 19일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교내 백주년기념관 화백홀에서 이대원 동국..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
문경시는 2019년 인구증가시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 전입세대 등 유입된 인..
강동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회장 박정원, 부녀회장 이영인)는 15일 회..
경주시 보건소는 제19회 아가튼튼행복맘 프로그램 개강을 기념해 15일 보건..
경주시 감포읍 전촌 1리(이장 김대원)에서는 15일 주민 숙원사업이던 전촌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한국숲환경연구소(소장 백승..
경주시 안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별칭 촘촘복지단)는 13일 노당2리 경로..
제호: 엘뉴스 / 주소: 우)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산학협력관 401호 / 발행인 장철 / 편집인 장철
mail: lnews@lnews.tv / Tel: 054-620-2580 / Fax : 054-603-011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64 / 등록일 : 2015.05.27
Copyright ⓒ 엘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