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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큐에바(Alvaro Cueva) 멕시코 기자, “한국의 역사를 유일하게 자세히 배울 수 있는 곳 경주!”


엘뉴스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09월 17일
ⓒ 엘뉴스
멕시코 방송, 신문사에서 공동으로 지난8일부터 이틀 동안 경주시에서 집중 취재 촬영을 했습니다.

멕시코 TV와 주요언론 매체를 통해 방송, 보도가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촬영이 끝나고 경주에 대한 소감을 인터뷰 해보았습니다.



▶ 알바로 큐에바(Alvaro Cueva) 멕시코 기자

여기는 세계에서 알아야할 중요한 장소중 하나입니다.

제가 세계적인 방송을 통해 이곳을 보게 되었는데요.

ⓒ 엘뉴스
하지만 직접 여기에서 경험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체험입니다.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은 TV에서 할 수 없는 다른 체험을 가져다주는데요.

한국역사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시간 이였습니다.

오늘 사람으로서 좀 더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아름다운 장소를 소중하게 지켜온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가족과 함께 다시 한 번 방문 해보고 싶습니다.

ⓒ 엘뉴스
▶ 카티아 레이즈(Kathya Reyes) 멕시코 TV Azteca ADN 40 PD


안녕하세요. 저는 멕시코 국영방송 PD 카타이야 입니다.

한국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 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과 멕시코와 문화적으로 많은 공통점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한국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하 고 소개하고 싶어서 이곳을 오게 되었습니다.

ⓒ 엘뉴스
저의가 한국에 촬영 오게 된 것은 한국의 문화적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경주는 문화적인 것을 많이 느낄 수 있고 한국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유적지가 많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경주를 둘러보며 굉장히 아름답고 잘 만들어졌습니다.

한국과 멕시코가 문화적으로 밀접한 점이 많아서 찾아가는 재미가 있었고 이것을 통해서 하나로 형제가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촬영을 하면서 도움을 주신 관광객 경주시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분들에게 멕시코에 좋은 친구가 한분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엘뉴스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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