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0 오후 10:20: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일반

경북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 창업자 수료식 개최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제2기 청년 창업자 19명 육성
엘뉴스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12월 21일
ⓒ 엘뉴스

안동시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경북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수료식이 12월 21일 오후 2시부터 안동시 도시재생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제2기 북부권 청년 창업자, 일자리사업․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청년창업지원사업 청년 창업자들의 졸업 및 수료를 축하하는 행사와 함께 사업 참여기업의 제품을 전시하고 우수한 청년 창업자의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북부권 청년창업 지원센터 지원사업의 향후 지원방안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간담회도 갖는다.

올해 5월 개소한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는 19명의 우수한 청년 창업자를 육성했다. 또 북부권 청년 창업자들을 위해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협업공간)’과 창업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Co-working Space’지원을 통해 북부권 청년 창업자들이 지속적으로 창업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청년을 채용하는 기업에 청년의 인건비 및 인센티브를 지원하는‘청년 강소기업 창업 인턴제’를 시행, 청년 창업 기업 3개 업체가 참여해 청년 인턴을 3명 고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시제품 개발, 디자인개발, 지식 재산권 및 인증을 지원하는‘청년 Biz-up 지원’을 통해 7건의 시제품 개발과 3건의 디자인 개발을 했다. 이와 함께 농식품 분야 청년 창업자를 위한 실습 위주의 제품 제조를 지원하는‘농·식품 창업 성공 DNA과정’을 운영해 상․하반기 총 2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세무 및 회계 신고기간에 맞춰 단기특강을 지원하는‘청년 기업 실무 교육&멘토링’에 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창업자들의 기업 운영 시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줬다. 이 밖에도 판매 스피치 교육과 함께 마케팅 역량 강화하는 ‘청년 기업 우수제품 Sales Promotion’ 일환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공동 부스를 마련 7개 업체가 참여해 판촉전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청년 창업자들에게 투자 및 크라우드 펀딩 교육을 지원하는‘청년 투자 오아시스 발굴’프로그램 모의투자 대회를 통해 청년 투자 우수기업 하나엘(대표 김나리)을 선정해 12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에 있다.

2018년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지원사업의 수혜를 받은 제2기 북부권 청년 창업자들은 총 매출 18억 원, 고용 36명, 특허 출원 17건, 기업 수상 8건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북부권 청년창업지원센터 수료식을 통해 우수 청년 창업자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청년 창업자들에게 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등 청년 창업자들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엘뉴스 기자 / lnews@lnews.tv입력 : 2018년 12월 21일
- Copyrights ⓒ엘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경주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지난 27일, 경주시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춘발) N.GO복지단의 ..
경주시 ‘황오동 동민화합 한마당 및 경로잔치’가 28일 한국농어촌공사 경..
경주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 ‘2019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26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
현곡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장승만, 성명덕),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최만도) ..
경주경찰서(서장 이근우)는 지난18일 외동 5일장에 장날파출소를 운영, 교..
경주시는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중국 상..
제호: 엘뉴스 / 주소: 우)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석장동,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산학협력관 401호 / 발행인 장철 / 편집인 장철
mail: lnews@lnews.tv / Tel: 054-620-2580 / Fax : 054-603-0112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364 / 등록일 : 2015.05.27
Copyright ⓒ 엘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철